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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씨타임즈(FC TIMES) 한명희 기자

식사가 되는 술집 ‘포차천국’, 300호점 돌파!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슬로건에 맞는 성공 가맹 사업 실현 최근 엔데믹 선언을 하며 코로나 위기는 지나갔지만 코로나19로 이후로 일상 생활이 달라지면서 직장인의 회식 문화, 2차 술자리 등이 크게 줄었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 속에서 식사가 되는 술집 ‘포차천국’은 브랜드 컨셉상 상대적으로 코로나 시기에도 꾸준히 오픈을 하며 활발한 가맹 사업을 이어 나가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포차천국’의 브랜드 슬로건은 ‘밥도 먹고 술도 먹고’다. 문자 그대로 식사와 주류를 모두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식사와 주류 소비가 동시에 이뤄지며 주요 시간대별로 다양한 고객층이 유입된다.


다양한 고객층의 유입은 곧 매출로 이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적인 매출을 기록하면서 매장 운영 안정성은 더욱 높아진다.


이를 통해 ‘포차천국’ 창업에 대한 관심도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 폭발적인 창업 상담을 통해 신규 가맹점이 오픈하고 단일 브랜드로써 300호점 돌파라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포차천국’은 최근 종영한 JTBC 토일 드라마 ‘신성한, 이혼’ 등 인기 작품의 제작지원을 담당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주요 작품의 제작 지원 외에도 SNS, 유튜브 등을 활용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마케팅에 관련한 투자는 본사가 전액 부담한다. 비용 부담 없이 마케팅 인지도 상승 및 가맹점의 운영 활성화가 실현됐다.


‘포차천국’의 관계자는 “밥도 먹고 술도 즐기는 식사가 되는 술집 ‘포차천국’이 300호점을 돌파했다. 소비자와 창업자를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포차천국’ 브랜드와 가맹점들이 더욱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며, “고객과 가맹점주들이 계시기에 브랜드가 더욱 빛날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새길 것”이라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pochaheaven.co.kr

창업문의: 02-260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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