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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도 작품이다’ 트렌디 이자카야 ‘무사 대작’ 새로운 성공 모델 제시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2018년 4월 5일
1분 분량

‘요리도 작품’이란 말이 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비주얼 그리고 한 입 만으로 간파되는 퀄리티 높은 맛과 품질의 요리가 사람들에게 주는 만족도나 가치가 상당하다. 어떠한 예술 작품도 이러한 행복과 만족감은 줄 수 없을 것이라 말하는 미식가들도 있다.

자칭타칭 입맛 까다로운 미식가들이 늘어나면서 뛰어난 맛과 품질의 요리에 대한 관심과 기대치도 점점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트렌드는 외식시장 및 주점시장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모습이다.

트렌디 이자카야 ‘무사 대작’은 그야말로 요즘 시대가 원하는 요리주점으로 등장, 업계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프라이빗한 분위기 속에서 퀄리티 높은 요리 안주에 가볍게 술 한잔 기울일 수 있는 공간을 완성, 특히 ‘요리도 작품이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높은 기대치를 만족시키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브랜드네임도 이를 잘 보여주고 있는데, 술 잔을 마주하며 마신다는 의미의 ‘대작’과 동시에 대단한 작품의 줄임 말인 ‘대작’의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가성비 및 가심비 등 요즘 떠오르는 소비 트렌드를 겨냥함으로써 가격의 거품은 쫙 빼는 등 고객 접근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따라서 ‘무사 대작’은 저가형 주점과 고급 주점의 장점을 적절히 결합한 형태다.

특히 차원이 다른 요리에 혼을 담아 자칭 미식가를 자처하는 입맛 까다로운 소비자들까지 제대로 먹을 수 있는 수준급 요리는 ‘무사 대작’의 핵심 성공경쟁력이다. 쇼가야끼, 투시무 스테이크, 나나멘토리야시, 로우스니쿠노 스테키, 타이사쿠 등 일식 전문점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초저녁부터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주당들뿐만 아니라 술을 잘 먹지 못하는 미식가들의 발길도 사로잡고 있단 점에 앞으로의 성장가치 역시 높게 평가 받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무사 대작’의 관계자는 “트렌디 이자카야를 표방, ‘무사 대작’은 요즘 소비자들의 까다롭고 다양한 니즈를 두루 만족시킬 수 있는 주점으로 평가 받으며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했다”고 말하면서, “퀄리티 높은 요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치가 높은 만큼 ‘무사 대작’의 높은 인기도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musa.co.kr

창업문의: 02-469-3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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