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닭요리전문점 ‘계화기식당’ 가성비 브랜드로 주목! 순수익도 높아 눈길!


불황에는 가성비 브랜드가 주목을 받는다. 현재 가장 주목을 받는 브랜드는 닭요리전문점 ‘계화기식당’이다. 매콤한 닭도리탕과 대중적인 후라이드 치킨을 한 마리 가격에 제공하는 운영 정책을 내세워 높은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

성공 포인트는 퀄리티 높은 요리에 있다. 단순히 ‘푸짐함’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브랜드 특유의 레시피를 더해 특별한 맛을 연출했다. 닭도리탕의 경우 매운 맛의 강도를 정할 수 있고, 먹으면 먹을수록 중독되는 맛은 고객들의 충성도를 높인다. 닭도리탕과 두툼한 파전의 조합인 ‘꽃파’는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많은 메뉴를 제공하기 보다는 자신 있는 메뉴만으로 승부수를 띄운 ‘계화기식당’은 메뉴를 간소화 하여 주방에 많은 인력을 투자 하지 않아도 된다. 때문에 인건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으며, 메뉴 자체가 사계절 내내 꾸준히 사랑을 받아 비수기도 없다. 쉽게 말해 고정비는 적게 들면서도,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브랜드다.

가격은 저렴, 양은 푸짐한데 수익이 남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있는데, 이러한 부분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가성비가 높아 전체 메뉴판매량의 90%에 육박하는 꽃닭과 꽃파메뉴도 30%중반대의 식재료 코스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속 있는 판매 가격에도 불구하고, 마진율이 높다. 더불어 간편한 주방 매뉴얼을 통해 누구나 빠른 조리가 가능하도록 했는데, 실제로 20평대 매장의 경우 주방 1~2인, 홀 1~2인의 소수의 인원으로 매장운영을 할 수 있다.

상권 특성을 고려한 프로모션 및 마케팅 지원, 본사 전문인력을 통한 관리, 가맹점 매출활성화를 위한 전략 제시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성공 매장 하나 하나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계화기식당’ 관계자는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끊임 없이 노력해 고객과 가맹점주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하면서 “점심 및 저녁, 술자리 시간 등 모든 타임에 고객유입이 가능하고, 지역 특성에 따라 배달까지 할 수 있어 작은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가맹점 개설 시 수익성과 운영의 편의성, 본사의 지원 등에서 큰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www.doritang.co.kr

창업문의: 070-4266-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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