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땡큐37’은 업종변경 창업 강력 지원! 인테리어 강요하지 않는다! 무이자 대출 지원


창업시장의 활성화는 자영업의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하지만, 장사가 잘 되지 않아 폐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부정적인 요소도 대두되고 있다. 한식, 치킨, 주점, 분식, 커피숍 등 다양한 업종에서 폐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다.

최근 외식 창업이 과열되면서 경쟁에서 밀려난 업체들이 폐업을 선택하기 때문인데, 창업전문가들은 무조건 폐업하기 보다는 경험을 살려 업종변경 등으로 다시 도전해보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새로운 매장을 개설하는 것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기존 고객을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 창출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다시 시작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동일업종으로 변경할 경우라면 기존 인테리어 및 집기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시작할 수 있는 까닭에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현재 주점을 운영하면서 매출부진으로 겪고 있는 창업자라면 프랜차이즈 실내포장마차 ‘땡큐37’에 주목해보는 것이 좋다.

참고로 ‘땡큐37’은 최고의 가성비를 내세워 불황에 더욱 장사가 잘 되는 브랜드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기존 저가형 포장마차가 단순히 ‘저렴한 가격’을 강조했다면, ‘땡큐37’은 퀄리티 높은 요리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내세워 가격 대비 품질을 내세웠다는 게 특징이다. 고객 접근성이 뛰어나고, 재방문율이 높아 어느 상권에 매장을 오픈해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최소 비용으로 업종 변경 매장 개설이 가능하도록 강력하게 지원한다. 좀 더 쉽게 말해 최소의 비용으로 가맹점을 오픈할 수 있게 하고, 더불어 본사에서 무이자 대출 지원을 통해 비용에 대한 부담도 없애고 있다. ‘돈’이 없어도 업종 변경이 가능하다는 부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가장 큰 특징은 인테리어의 통일성을 강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프랜차이즈 창업 시 비용이 발생되는 부분은 인테리어다. 물론, 인테리어는 브랜드 이미지를 고착화 시키는 동시에 홍보 수단이 되기 때문에 중요하다. 하지민 ‘땡큐37’은 내실을 갖추는데 집중, 브랜드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는 퀄리티 높은 요리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전략을 앞세웠다.

기존 매장 인테리어 및 집기를 최대한 활용해 최소의 비용으로 매장 개설을 지원한다. 자금이 부담된다면 무이자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본사 전문가들이 창업자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이전의 실패 이유를 분석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맞춤형 창업을 지원, 성공 확률을 높이는 전략을 적용한다.

성공포인트는 퀄리티 높은 모든 요리를 3,700원에 판매하고, 판매 대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인건비 절감 시스템,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드는 방식 등을 통해 가맹점주의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다.

‘땡큐37’의 관계자는 “좋은 재료를 싸게 구입하여 최고의 맛을 제공하는데 원칙을 두고 있는 만큼 ‘땡큐37’은 소비자들의 가성비를 충족시키고 가맹점의 높은 마진율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말하면서, “따라서 업종변경 창업 후 투자비용을 빨리 회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thankyou37.com

창업문의: 02-2209-3737

#땡큐37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RSS Feed

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ctime.net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zmchangup

공식 유튜브 채널: ​창업 채널 비즈경영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