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국밥 비수기는 여름? 편견 깬 순대∙수육국밥전문점 ‘보승회관’ 예비창업자 주목


외식시장은 창업아이템에 따라 성수기 및 비수기가 나뉜다. 특히 계절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가령 무더운 여름에는 냉면 등 더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음식이 성행하고 겨울이면 반대로 뜨끈한 국물에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음식이 높은 인기를 끌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국밥의 경우엔 어떨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국밥은 경기 및 계절을 타지 않는 창업아이템 중 하나다. 부담 없는 가격대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기대할 수 있는 까닭에 불경기에도 잘 되고, 이열치열로 더위를 이겨내려는 이들로 비수기인 여름에도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다.

모든 국밥전문점들이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과거처럼 비위생적이고 영세한 분위기의 매장으로는 깐깐한 요즘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어렵다. 따라서 현명한 예비창업자라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으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맛과 멋으로 고객들을 어필하고 있는 아이템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순대∙수육국밥전문점 ‘보승회관’은 국밥’을 모토로 가장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특별하게 만들어낸 프리미엄 국밥을 비롯해 그에 걸맞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내세우며 폭 넓은 고객층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외식공간이란 점에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국밥하면 떠오르는 평범한 맛과 비주얼을 탈피하고 있는 것. 파주 생산공장에서 12시간 이상 정성껏 끓여낸 육수부터 순대, 머릿고기, 수육, 다대기, 각종 소스류 등 철저한 위생관리로 1차 가공, 매장에서 합리적인 단가로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같은 국밥이라 해도 ‘보승회관’의 국밥은 깊고 구수한 진짜 국밥의 국물 맛을 끝까지 유지하고 있다. 물론, 어떤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동일한 맛과 품질을 느낄 수 있어 고객들의 신뢰도 역시 매우 높다.

‘보승회관’의 깔끔한 수육국밥 정식은 젊은 여성고객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고, 자체 개발한 중독성 강한 지옥국밥은 매운 음식을 즐길 줄 아는 마니아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보승회관’의 관계자는 “국밥은 가을 등 쌀쌀한 계절에 수요가 높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부담 없는 가격대로 호불호 없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하면서, “보승회관 역시 국밥의 대중적인 인기에 프리미엄 전략을 더하는 등 불황을 타파, 그 입지를 빠르게 넓혀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boseunghall.com

창업문의: 1899-5505

#보승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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