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왜 한식 창업이 좋을까? 순대·수육국밥전문점 ‘보승회관’ 생계형 아이템 추천


요즘처럼 불황이 장기화되는 시기에 특히 생계형 예비창업자라면 창업 아이템을 선택할 때 안정적인 매출이 최우선순위가 될 수밖에 없다. 최소 5년에서 10년 이상을 내다보고 롱런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데 주목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상황에 처해 있다면 눈 여겨볼 만한 분야가 바로 한식이다. 한식은 한국인의 주식으로 경기 및 계절의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수요가 꾸준해 롱런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평가 받는다. 단, 워낙 경쟁업체가 많기 때문에 차별화된 경쟁력과 오랜 전통과 노하우를 지닌 브랜드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위의 조건을 두루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바로 순대·수육국밥전문점 ‘보승회관’이다. ‘보승회관’은 본사인 보승식품의 노하우와 전통 레시피를 이어받아 안정적인 매출을 도모할 수 있는 브랜드로 통한다.

참고로 보승식품은 30년 이상 족발, 순대 업계에서 선두주자로 인정받아 온 기업이다. 신선한 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물론, 돼지의 잡내를 없애고 깔끔한 맛을 내는 노하우 측면에서도 여타 브랜드와 확실히 구별된다.

이처럼 장인정신을 갖고 맛과 퀄리티면에서 차별화되는 음식을 내놓는다는 철학을 지니고 있기에 가맹점주들도 신뢰를 한다. 또한 순대, 수육, 국밥은 유행을 타지 않는데다 계절에 따른 매출 변동도 크지 않아 안정적인 매출을 중시하는 생계형 창업자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실제로 이러한 경쟁력을 통해 '보승회관'은 입맛 까다로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으며 창업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본사에 따르면 12개 테이블 매장에서 월 매출 1억 8백만원 이상을 올리고 있다고 나타났다.

'보승회관'의 관계자는 "전통의 장인정신으로 승부하는 브랜드로서 그간의 정성과 노하우를 소비자들이 먼저 알아봐준 결과, 경기불황과 치열한 경쟁에서도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며 그 입지를 빠르게 넓혀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본사는 맛과 퀄리티면에서 고객들을 만족시키며 가맹점주에게도 매출로 보답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본사는 선착순 10명에 한해 가맹비 1000만원 면제, 인테리어 평당 30만원 할인, 보승식품 공장 견학 및 제품 선물세트 제공 등 풍성한 창업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boseunghall.com

창업문의: 1899-5505

#보승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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