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실내포장마차 ‘삼오칠싸롱’, 가성비와 수익성 포장마차 끝판왕은 ‘나야 나!’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해진 바람이 부는 계절이 다가오면서 주점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활기를 띠고 있다.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주점은 뛰어난 가성비는 물론, 편안한 분위기를 동시에 겸비한 매장이다.

이러한 매장은 창업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끈다. 꾸준한 수요가 가능하기 때문. 여기에 소자본 및 소점포창업이 가능하다면 보다 완벽한 성공창업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손익분기점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지 등 가맹점주 입장을 고려한 조건을 갖추었는지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실내포장마차 ‘삼오칠싸롱’은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가성비와 가맹점주를 만족시키는 높은 매출을 달성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로 꼽힌다. 스몰비어의 저렴함과 포차의 다양한 맛을 결합해 주점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오칠싸롱’의 가장 큰 경쟁력은 저렴한 안주 가격과 높은 마진율을 동시에 구축했다는 점이다. 모든 안주의 가격은 3,900원, 5,900원, 7,900원으로 저렴하지만 주점시장에서 노하우를 확보한 본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이 팔수록 많이 남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여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기 때문에 상권이나 층수에 관계 없이 어떤 곳에 입점해도 브랜드 파워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전국에 있는 ‘삼오칠싸롱’ 매장의 평균 마진율은 30~36% 가량으로, 동네상권에서도 높은 매출을 달성하며 신규 창업뿐만 아니라 업종변경 아이템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실내포차 창업 프랜차이즈 ‘삼오칠싸롱’의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의 메뉴라인과 뛰어난 마진율을 달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주점시장이 활기를 띠는 가을철을 앞두고 매장 개설문의가 확대되고 있다”며, “본사에서는 최저가 실비 창업을 제시하고 업종변경을 할 경우 기존 시설과 집기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하는 등 소자본 창업을 지원과 손익분기점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창업비용의 거품을 제거했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에 빨리 도달할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은 리스크를 줄이려는 창업자들에게 큰 대안이 된다. 가맹점 개설 문의가 많이 이어지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joo357.co.kr

창업문의: 02-2699-9875

#삼오칠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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