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소자본 창업, 모든 연령대가 핵심 고객! 닭요리전문점 ‘계화기식당’ 창업 전략


프랜차이즈 시장을 살펴보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연령별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이 나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20~30대는 소자본 및 개인창업보다 프랜차이즈, 40~50대는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아이템, 50대 이후는 안정적인 수익성과 운영이 편리한 아이템을 선호한다.

이는 연령별로 유망 창업아이템을 선택하는 요령과도 연결된다. 20~30대는 자본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소자본, 소규모 창업이 유리하고, 50대 이후는 은퇴 후 창업이 많으므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게 가장 큰 목표일 수 있다.

하지만 소자본, 소규모 창업이 가능하면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라면 연령대를 뛰어넘어 인기 창업 아이템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장점은 그대로 갖추고 있는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프랜차이즈 닭요리전문점 ‘계화기식당’을 들 수 있다.

특징은 식재료 관련 부분을 협동조합 형태로 운영한다는 것이다. 공동구매를 통해 식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본사의 ‘갑질’ 걱정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창업비용도 매우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 창업하면 가맹비와 계약이행보증금이 없고, 주방기물과 주방집기 역시 점주 개인이 직접 구매하거나 기존에 쓰던 것을 계속 사용해도 되는 것. 인테리어 역시 별도시공이 가능함을 물론이다.

또한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라면 당연히 내야 하는 것으로 인식된 로열티가 없어 가맹점주들의 부담이 줄어든다.

게다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닭도리탕, 후라이드 치킨을 취급하고 있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어린 아이들의 영양 간식으로 좋은 치킨과 식사 및 술안주로 좋은 닭도리탕 등을 동시에 판매하고 있어 폭 넓은 고객층 확보도 용이한 것. 다시 말해 소자본, 소규모 창업이 가능하면서 모든 연령층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어 수익성이 높다고 할 수 있따.

‘계화기식당’의 관계자는 “체계적인 지원 및 관리시스템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 모두가 성공할 수 있는 상생관계를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위기를 기회로 바꿔 안정된 창업을 노리는 현명한 예비창업자들이 많은 문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doritang.co.kr

창업문의: 070-4266-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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