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양꼬치 캐주얼 카페 ‘양밤’ 사회 취약계층에 도움 주는 사회 공헌 브랜드로 거듭나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이제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공정거래위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업체는 4000여개를 넘지만, 이들 가운데에는 10년 후까지 살아남는 브랜드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가맹점주들은 단순히 3년, 5년만 바라보고 계약을 맺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따라서 가맹점 수가 얼마나 많은지 보다, 본사가 내실 있고 탄탄한 기업인지 알아보는 게 급선무다.

이러한 가운데, 양꼬치 캐쥬얼 카페 ‘양밤(양꽃이피는밤)’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행복한상상이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본사의 이익에 집중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사회 취약 계층에 도움을 주는 기획으로 신뢰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양밤’에서는 기부엔포테이토라는 감자튀김을 판매하고 있다. 스텔라 또는 산토리 맥주 2잔 구매 시 기븐엔테이토를 1천원에 판매하고, 그 금액은 기부를 한다. 참고로 기부엔포테이토 감자튀김은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일품으로,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

‘양밤(양꽃이피는밤)’의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시장의 과열 경쟁으로 인해 질적 성장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말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선두에 있는 기업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더불어서 우리 가까이에 있는 힘든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해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행복한상상은 단순히 이미지를 만드는 차원이 아니라 이웃나눔을 진정으로 실천하는 기업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밤’은 우리나라에 양꼬치 프랜차이즈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부터 한국인 입맛에 맞는 양꼬치 메뉴를 개발, 현재 전국적으로 가맹사업을 확장해 나갔다. 자체 육가공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양고기 잡내를 없애는 노하우와 숙성을 통해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는가 하면, 한국인 입맛에 맞는 다양한 양념을 개발하면서 양꼬치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가맹점 개설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홈페이지: www.yangbam.com

창업문의: 1644-3722

#양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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