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손님에서 가맹점주로 성공 변신! 인생2막 도전 가능한 ‘착한쭝식’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창업의 문 턱이 확실히 낮아졌다는 의미다. 프랜차이즈의 등장은 창업 접근성을 높였다. 고객이 자주 가는 매장을 창업하는 경우도 증가했다. 그 만큼 창업이 쉬워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화요리전문점 ‘착한쭝식 산곡점(인천 부평구 마장로 314 / 032-361-6700)’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도 손님에서 창업자가 된 케이스다. 우연한 기회로 ‘착한쭝식’을 방문해 가격대비 퀄리티 높은 맛과 품질에 감동, 본사로 직접 찾아가 가맹점 개설 상담을 했다.

“가격대비 뛰어난 맛과 품질만을 보고 창업에 뛰어들었기 때문에 성공에 대한 확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이 부족해서 ‘힘들기는 하겠다’라고 생각한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너무 서두르는 것은 아닌지라는 생각도 많이 했죠. 하지만 본사와 상담 받으면서 잘한 선택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창업비용이 유사 브랜드 중 가장 저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며, 초보창업자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중식운영시스템에 안심되었습니다”

‘착한쭝식 산곡점’ 가맹점주는 초보자였음에도 불구, 수년간의 개발로 만들어진 특화된 간편한 조리법을 통해 어렵지 않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 본사 총실장 지휘 아래 운영 시, 문제점이 발생되면 신속하게 해결해주기 때문에 운영의 안정성이 높다고 설명을 했다.

“초반에는 전혀 모르는 중식운영시스템으로 인해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체계적인 본사 지원과 오픈 후 보다 철저한 사후관리가 이뤄져서 생각보다 잘 운영을 했습니다. 간편한 레시피는 직원관리에 대한 스트레스를 없애고, 인건비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준다는 점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빠른 안정화를 이뤄낸 만큼, 가맹점주는 매장운영에만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친절한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현,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는 것. 여기에 직원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 및 배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본사의 지원과 가맹점주의 노력이 합쳐져 ‘착한쭝식 산곡점’은 오픈과 함께 매출 1억원 이상 순이익 30% 이상을 달성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하고 맛도 있다 보니, 큰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많은 고객들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다른 중국집에서 일하는 사람이 손님으로 방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창업하길 잘 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처럼 ‘착한쭝식’은 고객뿐만 아니라 가맹점에게도 착한 브랜드라 할 수 있습니다”

‘착한쭝식 산곡점’의 가맹점주는 현재 외식업종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착한 브랜드’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면서, 향후 2호점을 개설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홈페이지: www.jjongsik.com

창업문의: 1800-3234

#착한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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