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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업종변경 창업 브랜드로 업계에서 인기


이베리코흑돼지전문점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C급 상권에서 12월 매출 1억 5천만원 돌파

장사가 잘 되는 곳은 저마다 각각의 경쟁력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소비자들의 감각과 판단은 정확하고 선택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어 어떻게 사업을 운영하는 가는 창업 성공의 성패를 결정한다.

외식 창업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성공 포인트는 결국 맛과 서비스다. 맛있는 음식과 제대로 된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면 고객들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창업 브랜드가 다양해지고 창업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과거보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있다. 누구나 부푼 꿈과 멋진 계획을 가지고 창업 성공을 향해 첫 발을 내딛지만 누구나 성공의 달콤한 열매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초기 창업 때에는 시장 조사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거나 경험 부족과 사업의 경쟁력을 보는 눈이 충분하지 않아 더욱 서툴고 미흡한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업종변경 창업을 통해 소위 말하는 되는 브랜드로 제 2의 창업 도전이 필요한 순간이 오게 된다.

업종변경 창업은 지금까지 개인 창업자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운영 전략과 사업을 보는 눈까지 더해 성공적인 창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는 동서양의 맛이 어우러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본으로 삼고 있다. 이베리코 특수부위, 스페셜모듬, 꽃목살, 꽃갈비살, 항정살을 비롯해 제주흑돼지 모둠, 오겹살, 목살, 항정살 등 다양한 메뉴를 원팩시스템으로 공급한다.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돕고 있는 것이다.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의 경우 업종 변경 시 30평 매장 기준으로 1,990만원 정도에 창업에 가능하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사당점은 C급 상권에서도 지난 12월 매출이 1억 5천만원을 돌파할 정도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는 단체 고객 확보에도 용이하고 다양한 메뉴 구성을 바탕으로 폭넓은 고객층 형성과 함께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브랜드다.

또 자체적인 참숯훈연저온숙성 기술로 고기를 숙성시켜 특유의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했다. 식감과 육질이 탁월해 맛이 그만큼 고객 확보에 더욱 용이하다. 이렇게 다양한 고객 유입 포인트가 충족되면서 매출 상승 및 투자비용 회수율을 높이는데 더욱 효과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예비 창업자 및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의 신규, 업종변경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업종변경 창업자들의 경우 한번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성공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브랜드를 찾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들의 문의와 실제 가맹점 계약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관계자는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단체 고객 확보에도 용이하다”며, “높은 매출로 인해 업종변경 창업 사례가 계속해서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창업문의: 02-3473-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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