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오형진 기자

성공의 정석 ‘꾼’에 나온 국밥집 창업 브랜드는 어디? 대세는 ‘보승회관’


외식 프랜차이즈 ‘보승회관’ 매스컴도 주목한 오랜 경험에서 우러난 성공전략 요즘 같은 장기 불황의 시기에는 외식 창업을 고려하기에 여러 가지 기준을 두게 마련이지만, 아무래도 공신력이 있는 매스컴을 통해 소개된 브랜드를 선택해 시행착오를 줄이려 한다.

믿음이 가는 외식 창업 브랜드, 여기에 오랜 기간의 정통성까지 더해진다면 두말 할 나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최근 대세 외식 아이템 소개 프로그램 ‘성공의 정석 꾼’을 통해 소개된 국밥집 창업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꾼을 통해 방송에 소개된 대대손손 뿌리깊은 국밥집 ‘보승회관’은 정찬희 대표가 직접 출연, 33년 국밥 프랜차이즈의 어제와 오늘을 전했다.

특히 직접 운영하는 직영 공장에서 재료들을 가져와 가맹점에서 쉬운 조리가 가능한 수육 국밥을 설명하면서 고기를 직접 삶을 필요 없이 먹기 좋게 썰어 사골 육수만 부으면 대략 1분 안에 레시피가 완성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 가맹점주의 주방 운영 편의성을 높여주는 동시에 전문 주방 인력 없이도 깊고 진한 수육 국밥의 맛을 구현할 수 있기에 인건비 절감 효과까지 보여준 셈이다. 이렇듯, ‘보승회관’의 오랜 전통에서 비롯된 매스컴도 주목할 만한 브랜드 경쟁력은 브랜드 그 자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4시간 운영을 통해 주류를 찾는 고객 및 해장을 필요로 하는 고객, 이른 아침식사 또는 심야식사를 원하는 고객 등을 확보, 매출 상승 포인트를 확장했다. 또 ‘보승회관’은 ‘가치 있는 한 끼를 위한 보승의 밥상차림’을 표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젊은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수육국밥을 포함한 고소하고 진한 국물이 일품인 순대국밥, ‘혼밥족’ 들을 겨냥한 1인 정식 메뉴, 뼈해장국 등 기호에 따라 정성이 담긴 메뉴를 제공함으로써 선호도가 높다. 당연히 해당 부분 역시 고객 유입의 전략으로 통하면서 매출 상승으로 직결, 안정적인 매장 운영의 토대가 된다.

‘보승회관’ 정찬희 대표는 “33년 전 작은 가게로 시작한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아 정직함 하나로 매장을 운영하는 중”이라며, “워낙 위생을 강조하셨던 부모님처럼 엄격하고 깐깐한 위생관리로 에어샤워까지 거쳐야 입장 가능한 자체 공장 내부에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정직한 먹거리가 생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오랜 노력과 자부심이 담긴 식품들은 깐깐한 위생 시스템과 공정을 통해 생산되기에 대기업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며, “믿을 수 있는 공정 시스템과 정성이 담긴 한 끼를 제공하려는 마음이 곧 ‘보승회관’의 성공을 이끈 배경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승회관’은 창업 시 창업상담부터 정보공개서 제공, 점포개발 및 상권조사, 인테리어 실측, 창업자교육, 최종점검 및 오픈 준비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거친다. 이를 통해 초보 창업자도 큰 어려움 없이 안정적인 창업 준비가 가능하다.

홈페이지: www.boseunghall.com

창업문의: 1899-5505

#보승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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