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낮엔 정통라멘, 밤엔 이자카야로 승부하는 ‘다케’, 대박 소자본 창업의 열쇠?


라멘&이자카야 아이템 ‘다케’, 소규모 매장에서도 충분히 창업 가능, 창업지원금 최대 1억원

최근의 외식 프랜차이즈 트렌드를 살펴보면, 낮과 밤에 동시에 영업을 하는 곳이 많음을 알 수 있다. 낮에는 식사류를, 밤에는 주류와 안주류를 판매하면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를 시도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는 식사를 원하는 손님과 주류를 원하는 손님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창업아이템이 식사와 안주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메뉴를 어떻게 선정하느냐가 중요한 문제인데, 뻔한 아이템으로는 고객을 유치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이유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라멘&이자카야 창업 아이템 ‘다케’는 낮에는 일본 정통라멘을, 저녁에는 무한사케를 제공하는 이자카야로 2모작 복합매장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다케’의 라멘은 목이 버섯을 비롯해 다양한 버섯으로 라멘의 맛에 풍미를 더해준다.

또 수분감이 살아있는 생면을 사용하며, 특별한 비법 소스를 통해 우려낸 라멘은 ‘인생라멘’으로 꼽힐 만큼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라멘을 비롯해 메밀소바, 돈카츠, 고로케 카레. 차슈동 등 다양한 점심메뉴를 판매한다는 점 역시 눈 여겨 볼 만 하다.

아울러 밤에는 야키도리, 연어사시미, 타코와사비, 돼지고기숙주볶음, 가라아게, 나베 등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안주로 주류주문을 유도한다. 특히 사케가 무한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연속 안주 주문을 유도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다케’는 다른 주점 아이템에 비해 높은 테이블단가로 20평대의 소형평수에도 창업이 가능하다. 유행을 타지 않고 경기불황에 민감하지 않기 때문에 기복 없이 매출을 유지할 수 있으며, 5년 이상 직영점을 운영하며 검증된 시스템을 가맹점에 전달한다.

메인상권, 오피스상권, 동네상권 등에 상관없이 창업이 가능하며, 최신 유행과 감각을 접목한 인테리어로 유행에 민감한 젊은 층 손님을 타깃으로 운영할 수 있다.

여기에 모든 메뉴는 본사의 체계적인 매뉴얼로 제조돼 독자적인 맛을 자랑하며, 중간 유통 마진의 거품을 걷어내 점주와 본사의 상생을 도모한다.

‘다케’의 관계자는 “소자본으로도 오픈할 수 있는 C급 상권에서 A급 매출을 올릴 수 있어야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라 생각한다”며, “‘다케’는 상권의 변화와 트렌드에 맞춘 마케팅으로 세심한 사후관리로 점주와 본사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다케’는 창업지원금 최대 1억 원을 지급하고 있는데 본사 집행 시행률 100%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실제 종로, 강남, 을지로, 남양주점 등이 수혜를 받은 매장으로 소개되면서 신뢰도를 높였다.

홈페이지: http://dskfnb.co.kr

창업문의: 1833-9406

#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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