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손영희 기자

3천만원 창업비용으로 7평 매장에서 3천만원 매출 달성하는 짚신매운갈비찜


특화된 메뉴와 배달 기반으로 3천만 원대 매출 달성, 소형평수 운영의 성공 비전 보여줘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는 비대면 주문과 배달의 활성화로 이어졌다. 창업자들의 입장에서도 배달 아이템과 브랜드를 선호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됐다. 그러나 배달 아이템이라고 해서 무조건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일부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경우 배달전문점임에도 프리미엄을 근거로 높은 창업 비용을 요구하기도 한다. 같은 배달 아이템이라도, 합리적인 창업 비용으로 최대 수익을 이끌어낼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짚신매운갈비찜’은 배달전문매장인 홈딜링 매장을 오픈 시 3천만 원대로 7.5평의 배달전문매장 창업이 가능하다. 게다가 3천만 원대 라는 적은 창업비용으로 월매출 3천만 원을 달성하는 마법을 보여준다.


창업에 들어간 비용을 한 달 만에 빠르게 복구할 수 있어 신규창업자들이 마음 편하게 영업을 시작할 수 있다. 또 본사차원에서 홈딜링 특전 가맹비 70% 할인 이벤트를 제공, 더욱 부담 없는 창업이 가능하다.


짚신은 안정적인 배달 매출로도 유명하다. 짚신 특유의 맵고 중독성 강한 맛과 매운맛 단계 조정을 통해 폭넓게 고객층을 확보했다.


매운갈비찜에 집중해 단골 고객의 비중을 높여 시기에 상관없이 꾸준하게 수요가 있었다. 게다가 한식 메뉴 특성상 어느 상권에서도 배달 주문 비율이 높은 만큼, 어디서든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다. 짚신매운갈비찜측에선 “3천만원에 배달에 강한 한식메뉴, 갈비찜 업계 1위 네임밸류 브랜드를 창업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반 홀매장도 15평이라는 소형 평수부터 창업이 가능하다. ‘짚신매운갈비찜’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들은 브랜드 홈페이지와 창업문의 번호 등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홈페이지:www.zipsinfood.co.kr

창업문의:1661-9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