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백재윤 기자

23세 사장님 ‘짚신매운갈비찜’ 양구점 “쉽고 편한 운영으로 일 매출 200만 원 이상 법니다”


브랜드 사상 최연소 가맹점주 탄생! 본사의 지원과 안정적인 운영 속에 초기 운영 경쟁력 확보 최근 창업 시장에 ‘젊은 사장님’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불안정한 취업 시장 대신 창업을 통해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다.


하지만 젊은 창업자들의 패기 만으로 무조건 성공을 장담하기 어렵다. 중요한 것은 어떤 아이템과 브랜드를 만나는가에 달렸다. 이런 가운데 ‘짚신매운갈비찜’은 뛰어난 안정성과 탄탄한 본사 지원으로 젊은 창업자들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실제로 23세의 최연소 가맹점주와 함께 최근 양구점을 오픈했다.


‘짚신매운갈비찜’ 양구점 가맹점주는 만 23세의 나이로 매장을 오픈하며 브랜드 최연소 가맹점주로서 오픈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


“가족과 주변 지인, 본사의 지원 덕분에 어렵지 않게 창업을 진행하게 됐어요. 특히 본사에서는 인테리어를 비롯해 하나부터 열까지 든든한 지원을 해 주셨어요. 고기 손질이라든가 재료 준비, 동선 파악, 마케팅 관련해서까지 장사를 시작하면서 모든 지원을 받았습니다”


양구점 가맹점주는 최연소이자 젊은 창업자로서 큰 어려움 없이 창업을 실시했다. 가족과 주변 지인의 도움 속에서 본사의 지원과 뒷받침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


“조리도 매운갈비찜에 특화된 시그니처 메뉴 구성이고 레시피나 매뉴얼 같은 게 다 정해져 있어서 어렵지 않아요. 보통 한식 브랜드를 운영한다고 했을 때 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고민할 때가 많잖아요? ‘짚신매운갈비찜’은 조리 난이도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초보 창업자들이 한식을 비롯한 외식 창업을 했을 때 조리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 양구점 가맹점주는 ‘짚신매운갈비찜’의 또 다른 특징 가운데 하나가 쉬운 조리라고 말한다.


“레시피나 조리도 간단하고 본사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매출 실적도 좋습니다. 아직 운영 초기이기는 하지만 일 매출 기준으로 200만 원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매운맛을 바탕으로 세트 메뉴 구성도 좋고 일단 맛이 있다 보니 많이 찾아 주셔서 매출이 높은 것 같아요. 쉽고 편한 운영으로 이 정도 매출을 유지해 나가는 것만으로 상당히 만족합니다”


본사의 든든한 지원과 조리를 비롯한 쉽고 편한 운영, 안정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양구점 가맹점주는 더 높은 목표를 그리고 있다.


“일단 가맹점주로서 친절하고 청결한 매장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항상 직원들에게 CS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매장 청결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앞으로도 고객들로부터 ‘이 집 잘한다’, ‘갈비찜 맛있다’ 이런 얘기를 꾸준하게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젊은 창업자들이 늘어나는 현실 속에서 ‘짚신매운갈비찜’ 양구점 최연소 가맹점주의 사례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홈페이지: www.zipsinfood.co.kr

창업문의: 1661-9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