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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고민하면 늦습니다!” 창업문의 쇄도! ‘솥고집’을 향한 뜨거운 관심


송도센트럴점 외 오픈예정 매장만 5곳! 현재 운영 중인 매장의 안정적인 매출까지 주목 솥뚜껑 삼겹살전문점 ‘솥고집’의 가맹사업 활성화가 예사롭지 않다.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도 브랜드를 통한 창업문의가 쇄도하는 중이다.


‘솥고집’은 최근 송도센트럴점을 비롯해 5곳의 신규 가맹점 오픈이 임박했다. 한 두 달 동안 한 두 군데의 가맹점을 여는 것은 물론, 신규 가맹 상담조차 뜸한 업계의 상황을 감안했을 때 소위 ‘대박’이다.


‘솥고집’ 측에 따르면 진행 중인 상담이 많은 관계로 오픈 일정은 가맹계약 체결순으로 지정된다. 계약 시점에 따라 오픈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것을 참고해야 한다.


너무 고민하면 ‘솥고집’을 통한 창업이 어려울 정도로 예비 창업자 및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기존 자영업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솥고집’은 특허 받은 불 판에 구운 삼겹살과 각종 채소, 국물을 함께 먹는 삼겹살 구이가 시그니처다. 국내산 최고 등급의 삼겹살과 장인이 담근 김치 등 메뉴의 맛과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 아이템도 훌륭하다.


한 번 맛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맛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들릴 정도로 ‘솥고집’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솥뚜껑 김치찌개와 부대찌개, 감자전, 김치전 등 함께 어우러지는 부대 메뉴 구성도 고객 만족도가 높다. 차별화된 맛과 분위기에 이끌린 고객들의 재방문 비율이 높아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 중이다.


창업 문의가 쇄도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국의 주요 ‘솥고집’ 가맹점들의 매출도 높다. 매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예비 창업자들의 입장에서는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솥고집’의 관계자는 “점심에서도 줄을 서서 먹는 고깃집이라고 설명한다면 충분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저희 ‘솥고집’은 점심 시간대에도 많은 고객들이 줄을 설 만큼 고객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정적인 운영과 매출은 가맹사업의 활성화로 이어지는 중”이라며, “브랜드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기존 가맹점 수익성을 눈 여겨 본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문의가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솥고집’은 총 식자재 원가율이 ‘32%내외’로 유지된다. 안정적인 식자재 원가 구조를 바탕으로 단가 구조 자체가 장사에 상당히 유리하다. 홈페이지: www.솥고집.com

창업문의: 1599-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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