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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솥고집’ 20호점 오픈 임박! 신규 창업 혜택 종료까지 단 5개점 남아!


순항하는 솥뚜껑 김치 삼겹살전문점 ‘솥고집’! 단순한 가맹 사업 확장 보다 창업 안정성 우선 ‘솥고집’은 20호점의 오픈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엔데믹 상황 속 무서운 상승세를 타며 순항 중이다.


솥뚜껑 김치 삼겹살전문점 ‘솥고집’은 소문난 맛집으로 통한다. 최고 품질의 국내산 삼겹살과 장인이 담근 국내산 김치 등 최고의 맛과 퀄리티를 자랑하는 덕분에 SNS 등을 타고 입소문을 탄 것이다.


특히 ‘솥고집’을 찾는 고객들의 발걸음은 때를 가리지 않는다. 점심시간에도 줄 서서 먹는 고깃집으로 통할 만큼 ‘솥고집’의 인기는 매우 높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솥고집’을 통한 창업 문의는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가맹점의 숫자도 빠르게 증가하는 중이다.


현재 ‘솥고집’은 15호점까지 오픈을 확정했다. 6월에만 무려 7개 가맹점을 계약하면서 엄청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솥고집’은 20호점까지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1,200만 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


15호점까지 오픈이 확정된 관계로, 혜택 종료까지 단 5개점만 남았다. ‘솥고집’을 통한 창업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다.


‘솥고집’의 관계자는 “20호점 오픈이 임박한 가운데 올해까지 40호점 이상의 오픈을 예상한다. 현재 가맹문의 상황과 진행 중인 가맹상담 건을 고려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또한 “다만 빠른 확장을 목표로 하기 보다 한 매장 한 매장이 해당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본사 내부적으로도 오픈 지원팀을 비로한 슈퍼바이저(SV) 같은 관리 인력을 충원하는 등 브랜드의 안정적인 확장을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솥고집’은 론칭 이후 1년간 가맹사업 없이 브랜드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에만 몰두했다. 현재 가맹점 출점이 순조로울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서 비롯된다. 이미 성공에 대한 준비를 마친 ‘솥고집’은 앞으로 더욱 비상할 일만 남았다.


홈페이지: www.솥고집.com

창업문의: 1599-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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