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소비자 입맛 사로잡은 캐주얼 양꼬치 카페 ‘양밤’, 이벤트로 오감만족 제공


불황에도 끄떡 없는 불경기용 외식창업 아이템이 있을까? 고객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메뉴를 제공하고 점주들에게는 매출이 보장되는 불경기용 창업 아이템은 언제나 환영 받을 만 하다.

외식 트렌드가 자주 바뀌고 소비자의 니즈도 다양하기 때문에 모두를 만족시키기는 것이 어려운데, 남녀노소 폭넓은 연령층을 확보함과 동시에 천편일률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움과 차별화된 요소를 적절히 접목한 브랜드는 불황에도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창업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대표적으로 경기 불황 속에도 창업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브랜드로 프랜차이즈 캐주얼 양꼬치 카페 ‘양밤(양꽃이피는밤)’을 들 수 있다. 양밤(양꽃이피는밤)은 기존 가지고 있었던 양꼬치에 대한 편견을 깬 ‘양꼬치 캐주얼 카페’로 양꼬치전문점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에 양고기가 접근하기 어렵고 무거운 느낌에 외식 아이템이었다면, ‘양밤’에서 선보이는 양고기는 색다른 맛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특히 냄새가 없는 최고급 육으로 완성한 높음 품질이 장점이며 자체개발 소스로 특별한 맛을 제공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밝고 깨끗한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국식 중화요리까지 준비되어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손님들까지 폭넓은 연령층을 확보했다.

고소하고 담백한 오리지널 양꼬치를 비롯해 매운맛, 카레맛, 달콤 짭조름한 갈비맛까지 입맛대로 소스는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 입맛과 취향대로 골라 즐길 수 있어 입문자부터 마니아들까지 모두의 입맛을 충족시킨다.

여기에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쳐 고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단 점도 인기비결로 꼽힌다. 신메뉴 출시 기념 추억의 뽑기 이벤트, 플러스친구 이벤트, 후기왕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양밤’ 신도림점에서는 10월 마지막 주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방문한 고객들은 먹는 재미, 보는 재미, 참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양밤(양꽃이피는밤)’의 관계자는 “트렌디한 맛과 멋으로 ‘양밤(양꽃이피는밤)’은 접근하기 어려운 양고기전문점에서 탈피,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외식공간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신 메뉴 개발과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yangbam.com

창업문의: 1644-3722

#양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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